대의민주주의…

댓글 남기기

공약이 머에요?
그런 거 누가 봐요?

그냥 연필 굴리는 게 더 민주스럽다.

마다할 권리[거부권]를 찾자!

* 덧붙임 –
(대의민주주의제도는)“투표를 할 때만 주인이 되고 선거만 끝나면 노예로 돌아가는 제도” – 장 자끄 루소

선거

댓글 남기기

꽤나 인기있던 정치인이 새로 떠오르는 사람에게 져서 그만 선거에서 떨어지고 말았단다.
어떤 사람이, 새로운 사람[신인]에게 져서 떨어졌는데 걱정이 되지 않느냐고 묻자 그 사람이 아무렇지도 않게 답하기를,…
“괜찮소. 어차피 다음에는 사람들이 다시 나를 찾을 테니까… 사람들은 뭐 좀 새로운 것이 있을까 싶어 그 사람을 뽑았지만, 기껏해야 별 다를 것이 없다는 걸 배울 수 있을 뿐이오. 좀 지나면 그 사람도 별 수 없다는 걸 깨닫고는 다시 나를 그리워 하게 될 거란 말이오. 그러니 왜 걱정을 하겠소. 나는 그저 조금 기다리기만 하면 되는데…”

그렇지 않은가??

* 몸에 해로운 걸 안 먹게하는 가장 좋은 방법 – 그걸 밥처럼 마음껏, 늘 먹게 하라. ㅡ.ㅡ

텃밭에 가면 먹을 게 지천인데 몸에 좋다는 억지 핑계를 대면서 밥상에 오른 김치만 먹을 것인가!
죽은 자식 불알만 만지작 거리지 말고 틀 좀 바꾸자!!!

선거

댓글 남기기

“즐겨라, 대한민국!”

주인 대접 받을 날 며칠 안 남았다.
잠깐 꿀맛은 달콤하나 종살이는 길고 길다. 길어도 너~무 길다.

2014년 6월 선거도…?

댓글 남기기

다행히, 제가 신기는 없습니다만…
이번 선거도 몇 군데만 겨우 건지고 죽 쑬 거 같습니다.

1. 지금껏 지금 쌕누리가 비틀댈 때마다 야권이 갈라지거나 큰 야당이 병신 짓을 해서 혹은 제 구실을 못 해서 쌕누리 무리를 살려줬습니다.
이번에도 가장 큰 야당이 병신 짓을 제대로 하고 있지요.(이번에는 아예 청와대 대변자 노릇까지 하고 있습니다. ㅡ.ㅡ)

2. 특히 쌕누리변태당이 궁지에 몰리고 여론에 몰릴 때마다 특히 큰 야당이 자만해서 일을 그러치곤 했습니다.
보아하니 이번에도 벌써 이겨놓은 듯, 심지어 쌕누리 세가 쎈 곳에서조차 꽤 표가 나올 걸로 지레 기대하는 등 기고만장해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3. 쌕누리 찍는 자들은 이것저것 안 따지고 생각도 않고 무턱대고 쌕누리 찍습니다.
빨갱이 색이라고 욕하던 빨간색이 아니라 깃발에 별이나 망치와 낫을 그려넣어도 쌕누리 찍을 겁니다.
하지만 쌕누리를 반대하고 싫어하는 이들은 생각도 많고 따지기도 많이 합니다.
쌕누리는 어떻게든 추종자들을 먹고 들어가지만, 쌕누리 싫어하는 이들은 마땅히 마음에 드는 이가 없으면 아예 투표를 안 하기도 합니다.

4. 또 지금처럼 여론이 또렷하게 쌕누리 무리에게 나쁠 때마다 쌕무리 추종자들은 뭉치고 그 반대편은 풀어지곤 했습니다.

5.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으로, 앞선 선거 부정개입과 개표조작 의혹이 완전히 마무리 되지 않았습니다!(이미 득표수가 정해져 있는지도 모를 일이지요.)

멀게 봐서는 지금처럼 쌕누리를 벌 주자는 여론이 높음에도 이번에도 죽 쑨다면 그 패배감과 분열은 무척 뿌리가 깊어질 것입니다.

앞서 말했듯이 다행히도 제가 신기는 없는 사람이니 제 어림이 텍도 없이 빗나가 주기를 바랄 뿐입니다만,…
왠지 돌아가는 꼴이 자꾸 불길해지네요.

여러분은 희망이 보이십니까?

* 얼숲에 올린 글 보기

투표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댓글 남기기

‘투표’는 결코 ‘민주주의’가 아니다!
‘투표’는 공산독재를 한다는 중국이나 북한도 한다.
“선거는 민주주의 꽃”이란 놈은 대체 어떤 놈이야?

참된 보수 모둠/ 참된 보수[누리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