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속 못난 지도자들

댓글 남기기

우리가 이런 나라에 살아 왔고 또 살고 있고, 아마도 우리 자식들도 이런 나라에서 살게 될 것이다!
뿌리부터 바꾸지 못한다면!

역사 속 못난 리더 열전* 퍼온 데 : http://www.podbbang.com/ziksir/view/551
* 왠만하면 남 글이나 그림은 가져오지 않는데, 이건 꼭 옮겨놓고 싶어서 퍼온 데 밝히고 가져옵니다. ^^;

그만 문 닫자…

댓글 7개

우리들은, 우리 것에 대해, 그리고 우리 스스로에 대해 그렇게도 자부심이 없나?
(하기야, 조선 때부터 우리 것 떠받들어봐야 낮잡히기나 하고 삐딱한 놈이라고 볼기나 맞았으니, 그런 거 가질 맘이 나겠는가 마는…)
이야기도 서양 이야기를 더 알고,
역사도 서양 역사에 더 밝고,
말글도 딴나라 말글이 더 좋아 보인다.

말글을 지을 때도 꼭 딴나라 말글을 섞어 지어야 뭔가 있어 보이나 보다…
허긴, 딴나라 말글을 섞는 정도가 아니라, 이젠 아예 딴나라 말글로 말글살이를 하고 만들어 쓰기도 하니…
옛날에는 한자 모르는 이는 손가락질 당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영어 모르면 뭐 하나 할 수가 없다.

겨레 얼이 없고 자부심이 없으니,
숭일 부역자, 공산당 변절자를 영웅으로 알고 떠받드는 거겠지만,…

얼도 잃고, 역사도 잃고, 말글도 잃어가니,…
그렇게 자부심 없이 살 바에는,
차라리, 이제 그만 겨레와 나라 문 걸어닫고 문패 내리자… ㅜ.ㅜ

우리말[한말] 한마당/ 참된 보수[누리쪽]/ 참된 보수 모둠/ 사대주의/ 사대주의 깨고 겨레얼 되찾기 모둠

* 덧붙임. 기분 나쁘실까 말은 않지만, (나까지 해서)당신은 그렇지 않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가?
쉬운 말로 해도 될 때, 있어 보이려고 어렵게 베베 꼬거나, 그냥 흔히 쓰는 우리말을 써도 되는데도 혀에 힘 잔뜩 넣어서 딴나라 말글을 쓰는 적은 없는가…
그냥 버릇이 되어 그런 건 어쩔 수 없다 치더라도, 뭔가 있어보이려고 짐짓 그러는 면은 없는가…

누구 탓을 하려는가! 우리 것은 우리가 지켜야!

댓글 남기기

<홍사덕, “유신 100억불 수출 위한 조치”>
앞서는 박근혜가 “5.16은 불가피한 최선의 선택”…
숭일숭미 사대무리인 성누리당, 차떼기당, 성희롱당이, 왜 이렇게 떳떳하게 헛소리를 할 수 있을까?
바로 ‘우리’ 때문이다!
오늘 헛소리를 해도, 내일 되면 또 밀어주고 찍어주는 ‘우리’가 있기 때문이다.
일제가 우리에게 한 짓을 욕하는가?
그 때 일본군 장교를 했던 이가 우리 나라마름[대통령]이었고 아직도 더받들어 모시는 이들이 있다.
중국이 우리를 얕잡아 본다고 욕하는가?
그들 글자, 그들 문화를 떠받들어 모시지 못해 안달을 하는 자들이 우리 안에 있다.
그리고 이제는, ‘미국’이라 하면 목숨까지도 내놓을 듯 떠받들어 모시는 이들이 우리 안에 있다.
바로 이게 ‘우리들’ 모습이다.
대마도도 우리 땅이고, 일본 사람들은 우리 백제 사람들이 넘어간 핏줄이라고?
머슴이 힘 있고 가진 것이 많은 떼부자라고 자랑하려는가?
그럼 뭐하나? 주인 마음대로 죽일 수도, 살릴 수도 있는 머슴일 뿐인 걸…
고구려 역사를 넘보는 중국, 욕하지 마라.
돌섬[독도]을 넘보는 일본, 욕하지 마라.
우리 스스로가 우리 땅을 지키고, 우리 역사를 지키고, 우리 얼을 지켰던가!
딴 놈들이 우리 땅을, 우리 역사를, 우리 문화를, 우리 얼을 쉬이 넘볼 수 있는 것은 우리가 그것을 소중히 여기지 않기 때문이다.
옛말에 ‘집에서 미움받는 강아지, 밖에 나가서도 미움 받는다’ 하지 않던가.

우리가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지 못하고, 우리 문화를 지키지 못하고, 우리 얼을 지키지 못하면서, 누구 탓을 하려는가!

우리 역사, 우리 말글과 국립국어원

댓글 남기기

문득, ‘건네다’는 말을 쓰다가 우리말-물론 우리말로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생각하는 힘을 떠올렸습니다.
흔히 통털어 말할 때는 ‘주다’라 하지만, 그 뜻에 따라 ‘건네다’, ‘내밀다’, ‘디밀다'(아마 본보기말로는 ‘들이밀다’겠지요?^^),… 같이 여러가지로 쓸 수 있는데, 요즘은 오히려 이렇게 우리말을 여러가지로-뜻에 맞게- 쓰는 일은 줄어든 것 같습니다.
그에 견줘 딴겨레말을 더 많이 쓰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딴겨레말 떠받들고 우리말 죽이는 국립국어원이 한자말만 열심히 파헤치지 말고 이렇듯 우리말글이 뛰어난 점을 파헤쳤으면 좋으련만,…
하지만, 아마도 그것은 일본 역사학자, 중국 역사학자에게 우리 역사를 바로 세워주기를 바라는 것과 같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먹고 사는 데에만 눈을 돌린 사이, 이렇게 서서히 죽어가는-우리가 죽이고 있는- 우리말글을 떠올리면 참으로 마음이 아픕니다.

2011년 시월 스무엿새 저녘 7시 19분

댓글 남기기

부끄럽게 남 종으로 살았던 것이 언제적인데 벌써 잊고 쪽바리랑 친한 이를 지지하나?

부모형제, 아들 딸이 총알받이로, 정신대로 끌려가는 꼴을 또 겪고 싶은 건가?

한겨레여, 제발 얼 차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