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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 안의 자식이요,
한 이불 속 연인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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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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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한테 밟혀죽은 개미는,
제가 오늘 죽을 줄 알고 있었을까?
무슨 죄가 있어 죽게 되었을까?
제가 죽는 까닭이나 알고 죽었을까?
나하고는 무슨, 인연이 있었을까…?
생각 한 자락

기다리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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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것은 오지 않는다.

하지만 가끔은,
뜻하지 않게 오기도 한다…

잠긴 글: 꿈같은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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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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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 지나고
스쳐 지나고
스쳐 지나고…

그러다
문득 보게 되는
운명!

아, 이것이 내 길이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