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한번 쯤….
보기를 들어서, 서울 사대문 안에 ‘차 없는 날’ 같은 거 어떤가?
적잖은 사람들이 불편하다 투정하겠지만,
하루 정도는 그런 여유를 가져보는 것도 좋지 않겠나?

이제 좀 여유롭게, 사람 사는 것처럼 살아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