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와 볱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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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사람이 착하게 살려면 순한 사람, 착한 사람 곁에 살아야 합니다.

타이에 있을 때는 사람이 화 낼 일이 뭐가 있나 싶게 착하게 살았었는데,
볱남에 들어온지 이틀(날 수로는 사흘) 만에 서울에서 느끼던 짜증을 그대로 느끼고 있습니다.

이래서 토굴 안에서 한 수행은 아무 쓸모가 없다니깐요… ㅡ.ㅡ

‪#‎타이‬, #‎볱남‬, ‪#‎비엩남‬

* 타이와 볱남만 견주자면, 타이는 천당, 볱남은 지옥.(볱남 좋아하시는 분들께는 미안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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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먹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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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에서 먹거리저자거리를 만나면 가장 안타까운 것이,…
왜 끼니 때는 하루 세 번 뿐이며,
사람이 한번에 먹을 수 있는 양이 왜 그리 적은지… ^^;

저 많은 맛있는 걸 언제나 다 먹어 보나…! ^^;

행복은 어디에서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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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사람들은 집, 가게, 심지어 길거리 좌판을 펼치면서도 신께 바친다.(왼쪽 아래 빨간 그릇)
나중에 언젠가 다시 얘기하겠지만, 우리도 비록 타이 사람들에는 미치지 못 하나 비슷하게 그러던 때가 있었다. 미신이랄 수도 있고 별 거 아니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 마음가짐 만으로도 많은 것이 달라진다.

우리가 그토록 애타게 찾는 ‘행복’이라는 것은 어디에서 오는가!!!

150430_

타이 아이들 낯빛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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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 아이들을 보다 보면
옛날 우리가 좀 못 살 때 우리 아이들에게서 쉽게 보던 천진난만함을 쉬이 볼 수 있다.
우리는 우리 배와 주머니를 채우는 대신에, 대체 얼마나 소중한 것을 버렸단 말인가!
아름다운 낯빛과 천진난만한 웃음이 과연 돈과 욕심과 맞바꿀 정도 값어치 밖에 안 되었던 것일까?
그것을 꼭 배불리 먹고 주머니를 채우는 댓가로 버려야만 했을까?ㅏ

잠긴 글: 2015년, 동남아 나들이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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