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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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제[내일]를 본 이는 아무도 없다…

하제도 어제 같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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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치설’에 가져보는 바램…

하제[내일]도 어제 같기를…

덧붙임 –
사람들은 ‘지금’에 만족하지를 못하고 언제나 이 뒤는 이 앞보다 낫기를 바랍니다.
하지만 그 견줌과 바램이, 우리가 ‘지금’에 만족하지 못하게 하고 행복을 느끼지 못하게 하는 것이라 봅니다.

간만에 영어로 말장난 한번 하자면, ‘Now an here’ is ‘nowhere’.(풀이는 맘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