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여기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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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이 조물주께 물었다.
“제 코는 왜 이렇게 납작하게 만드셨습니까?
조물주께서 답하시길,
“그건 사막의 뜨거운 열기를 거르게 하려고 그랬지.”
“그럼 제 머리칼은 왜 이렇게 꼬불꼬불하고 제 살갛은 왜 이렇게 까맣게 만드셨습니까?”
– “그건 뜨거운 햇볕을 덜 받게 하려고 그랬지.”
“그럼 제 다리는 왜 이렇게 굵고 튼튼하게 만드셨습니까?”
– “그건 넓은 초원을 빠르게 달리게 하려고 그랬지.”
마침내 흑인이 탄식을 하며 물었다.
“그런데 왜 저는 뉴욕 한 가운데 있는 겁니까!?!”
– “……” 끙~

나는 왜 여기에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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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불변 법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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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각자가 가진 에너지는 전체 에너지에서 나눠 쓰는 것.
많이 모인 데가 있으면 적게 모인 데도 있고…
에너지가 많은 사람은 다른 사람 에너지까지 끌어다 쓴다는 것을 알아야…
에너지가 적은 사람은, ‘아, 어떤 이는 (내 덕분에?)많은 에너지를 가지고 잘 살고 있겠구나’하고 기뻐해야 할 일… ^^;;
#잠꼬대

에너지 총량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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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불변 법칙>
한 에너지가 사라지면(죽으면? 스러지면? 때가 다 되면? …) 그 에너지는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것으로 퍼져(옮겨?) 간다.
내 에너지는 온전히 내 것이 아니며, 에너지는 그저 모였다 흩어질 뿐이다.
‘내 삶’이라고 하는 것의 의미는 딱 거기까지…
#잠꼬대

극과 극은 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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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벗을 자유, 입을 권리①]힐은 싫어, 레깅스는 좋아…패션은 정치다>
뭘 입건 뭘 벗건 (남에게 피해만 안 주면)그건 자유고 나도 동의하는데,…
참으로 웃긴 게 옛날만 해도 공공장소에서 젖을 먹이거나 하는 것이 큰 흉이 아니었으나 서양의 의식이 들어오면서 젖가슴은 성기 가운데 하나가 되어버렸고 공공장소에서 가슴을 드러내는 건 미개한 짓이 되어버렸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가슴을 무기 삼아 시위를 하고, 젖가리개를 하네 마네, 코르셋을 벗어 던지네 마네 하며 서양을 따라 하고 있다.
단식을 하는 사람은 먹는 일에 얽매여 있기 때문이라 했던가…?
억지로 쫓아 가는 것이나 힘들여 피해 달아 나는 것이나……
#깨몽생각

‘사보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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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잡것들….
겨우 겨우 ‘사보임’이 ‘사임’과 ‘보임’을 합친 말인지는 알았는데, 보통 이런 경우에는 ‘가운데 점’을 써서 ‘사·보임’ 또는 ‘사,보임’이라 하지 않나? 또 그렇게 써 줘야 맞는 거고…
말글이라는 게 서로 뜻이 통하자고 하는 건데 지들만 알아들을 거면 그게 군대 암호나 양아치 은어랑 다른 게 뭐냐?!
허긴 니들이 양아치지 달리 양아치냐… ㅡ.ㅡ
#우리말 #한말

‘사보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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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보임’?
하다하다 이제는 이 땅서 나고 자란 나도 모르는, 심지어 사전에도 없는 말을 쓰냐?
알 필요 없다 이거지? ㅡ.ㅡ
#알필요없다 #가만있으라

시간 도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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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조금 전에 11시였는데, 아주 잠깐 나갔다 왔는데 왜 1시냐고…
내 ’12시’는 대체 어떤 놈이 훔쳐 갔냐고~!
#시간도둑 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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