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 ‘우리말’에 눈길을 주면서 글들을 꽤 쓰고 있습니다.(글 많이 쓰시는 분이 보시면 우습겠지만, 예사 때에는 글을 많이 쓰는 편이 아니라서…^^)
그러다 보니 제 글이, 제가 잘난 척하는 것으로 보이거나 아니꼬운지 가끔 괜한 딴지가 들어올 때도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누구도 제 잘못이 드러나는 것을 좋게 생각할 사람은 별로 없고 남이 똑똑한 척 하는 걸 반길 사람도 별로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쓰는 글은 쭉 쓰더라도 다른 길도 찾아보기로 했습니다.
바로, 제가 쓰는 글에, 제 글이 우리말을 살려 쓰고 있다는 것을 드러내 주는 것입니다.
특히 얼숲(페이스북)에서 글을 쓸 때는 ‘우리말’하고 얽혀 글을 모으고 있는 ‘우리말 사랑방’ 누리쪽(페이지)하고 ‘우리말 살려 쓰기’ 같은 것을 함께 보람[태그] 걸어 주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사람들 심기를 덜 건드리면서 뜻을 같이 하는 사람들은 함께 보람말을 나눌 수도 있겠지요…

혹시라도 제 글을 보시고 뜻을 같이 하시고 함께 하시고자 하시는 분은 ‘우리말 사랑방’ 누리쪽에 오셔서 ‘좋아요’를 누르신 뒤-요즘은 반드시 ‘좋아요’를 누르지 않아도 되는 듯 합니다.- 저[자기] 담벼락에 글을 쓰시면서 골뱅이(@)를 붙이고 보람말을 붙여 보람해 주셔도 좋고 ‘@우리말 살려 쓰기‘를 보람해 주셔도 좋겠습니다.
또한 함께 좋은 길을 찾아보고자 하시는 분은 따로 제게 기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아래에 소셜댓글을 다실 수도 있습니다.)

* 덧글: 꼭 제가 내놓은 보람말 뿐만이 아니더라도 보람말을 널리쓰고 ‘우리말’에 눈길 많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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