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글을 거진 못 읽고 있다.
다른 이 생각을 읽으면서 느끼고 싶은데,
느끼기 앞서 머리만 삐걱거리도록 어렵게 써 놓았다.
미처 가슴으로 갈 틈을 주지 않는다.

머리에 생각은 이미 넘쳐나니
가슴에도 촉촉하게 물을 주어야 하지 않겠나…

머리를 거치지 않고도
가슴으로 바로 가는, 쉬운 글 어디 없나???

생각 한 자락/ 생각 한 자락 – 생활 속 작은 깨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