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 내 나이 또래는 아니지만, 상 당했다는 소식을 연거푸 듣게 되고 급히 문상을 준비하시는 분을 뵈니, 죽고 나서 사진 들여다 보며 슬퍼하는 게 무슨 뜻이 있겠나 싶다.

제가 아는 벗들이여,
죽을 날이 다가오면 미리 꼭 알려 주오.
살아 생전에 보는 것이 좋지 않겠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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